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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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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일 경상북도 성주군청 문화강좌실에서 무주~성주~대구(동서3축) 고속도로 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에 경상북도(김천시·성주군·칠곡군), 전북특별자치도(무주군), 대구광역시(달성군),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예비타당성조사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한국도로공사가 무주~성주~대구(동서3축)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진행상황을 설명하고, 정책성 평가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협력 방안에 대해 중점적인 논의하고 기관간 유기적인 협력과 공동 대응 의지를 공고히 하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동서3축 고속도로는 무주~성주~대구를 연결하는 핵심 간선도로망으로, 대구·경북 서부권과 전북 지역간 접근성 개선은 물론, 물류 효율성 증대와 관광 활성화 등 지역 균형발전을 앞당기는 국책사업입니다.
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합동회의를 통해 예비타당성조사 정책성 평가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전북·경북·대구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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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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