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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문화

전통시장에 스며든 생활밀착형 문화사업, 일상 가까이 생문터 ART ON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4.25 16:49 수정 2026.04.25 16:49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경상북도 성주군이 추진 중인 생활밀착형 문화사업 ‘일상 가까이 생문터 ART ON’이 4회에 걸쳐 전통시장을 찾았습니다.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 프로그램은 산업단지, 참외작목반, 마을회관 등 군민의 일상 공간을 직접 찾아가는 문화서비스로, 기존 공연장 중심의 문화정책을 넘어 새롭게 시도되는 프로그램입니다.

4월 22일 성주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린 4회차 문화 프로그램에 200여 명이 참여해 장 보러 나온 군민과 상인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벚꽃비누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버스킹 및 퓨전국악 공연이 진행되어, 보고·만들고·참여하는 체험형 문화콘텐츠를 선보였습니다.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군 ART ON 사업은 군민의 일상 공간을 문화공간으로 전환해 문화가 있는 날을 기반으로 생활권 중심 문화정책을 강화하고, 가치를 창조하는 문화 성주 실현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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