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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담·봉사

성주군 가천면 새마을회, ‘쾌적한 환경 새마을회가 만든다’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4.30 05:31 수정 2026.04.30 05:31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박상학, 부녀회장 제미정)는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와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버스정류장 일대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습니다.

이 활동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버스정류장을 청결하게 관리해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실시했으며, 봄철 미세먼지와 생활 쓰레기로 지저분해지기 쉬운 정류장을 중심으로 실시했습니다.

박상학 협의회장은 “버스정류장은 주민뿐 아니라 외부 방문객도 처음 접하는 공간인 만큼 마을의 얼굴이라 작은 실천이지만 깨끗한 환경을 통해 지역 이미지를 높이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수경 가천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새마을회 회원들께 감사하고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이 주민들의 의식 개선으로 이어져 더욱 살기 좋은 지역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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