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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담·봉사

고령군 민원과·관광진흥과 직원, 개진면 마늘농가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조은주 기자 입력 2026.05.29 22:22 수정 2026.05.29 22:22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경상북도 고령군 민원과·관광진흥과 직원 20여 명은 마늘 수확철을 맞아 5월 29일(금) 개진면 구곡리 소재의 마늘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 돕기에 나섰습니다.

농촌지역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일손이 많이 부족한 농가의 1,000평 규모 마늘밭에서 마늘머리자르기 작업에 힘을 보탰습니다.

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일손 부족으로 마늘 작업에 여러모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직원들이 자기 일처럼 도와줘서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번 일손 돕기에 참여한 관계자는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민원과 및 관광진흥과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주민의 어려움을 두루 살피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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