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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소방서, 여름철 폭염 대비 119구급활동 총력 대응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6.01 13:40 수정 2026.06.01 13:40

↑↑ 사진 경상북도 성주소방서

경상북도 성주소방서(서장 박기형)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발생 증가에 대비해 5월부터 9월까지 폭염 대응 119구급활동 대책을 추진합니다.

이 대책은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의 생명 보호와 안전 확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폭염으로 인한 탈진·열사병 등 온열질환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응급처치와 적정 병원 이송을 통해 군민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주요 내용으로 구급차 4대·펌뷸런스 4대를 활용한 폭염 대응 출동체계 운영, 얼음조끼·얼음팩·생리식염수 등 폭염 대응 구급장비 비치, 온열질환자 대상 응급처치 강화 및 병원 전 단계 응급의료서비스 제공, 폭염 취약지역 예방순찰 및 취약계층 안전확인, 무더위 행동요령 홍보 등을 실시합니다.

성주소방서 관계자는 “폭염이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한낮 야외활동 자제 등 폭염 행동요령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며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해 폭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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