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뉴스 농업·경제

성주군, 여름 물놀이철 대비 안전지킴이 역량강화 교육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6.02 07:06 수정 2026.06.02 07:06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경상북도 성주군은 본격적인 물놀이철을 맞아 6월부터 8월까지 수상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를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해 현장 안전관리에 집중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에 투입될 안전지킴이 24명을 대상으로 5월 30일, 성주군청 문화강좌실과 성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CPR), 기도폐쇄 시 하임리히법, 구조장비 운용법 등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기르는 실습을 위주로 교육했으며, 교육을 수료한 24명 전원에게 수상안전요원 자격증(3급)이 주어졌습니다.

성주군은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물놀이 관리지역에 안전지킴이를 집중 배치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비상근무 및 현장점검반 편성·운영을 통해 물놀이 구역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출 계획입니다.

성주군 관계자는 “방문객들이 여름철 물놀이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안전시설을 상시 정비하고 안전관리 모니터링을 강화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성주군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저작권자 뉴스별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