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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문화

성주군 가천면 창천2리, 참한별 이동복지관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6.10 08:35 수정 2026.06.10 08:35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창천2리 마을회관 앞에서 6월 9일 지역주민과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한별 이동복지관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는 3월 10일부터 8주간 진행한 ‘참한별 온동네 스무바퀴’ 프로그램 수료를 축하하는 자리로, 마을별 작품 전시와 주민 노래자랑 이 펼쳐졌으며, 현장에서 복지서비스 상담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습니다.

참석 주민은 “두 달간이라는 시간 동안 멀리 가지 않고 우리 동네에서 이웃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며“오늘처럼 이웃들이 한데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잔칫날까지 마련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수경 가천면장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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