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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교육부 특별교부세 상주·문경 약 110억원 확정!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6.22 06:38 수정 2026.06.22 06:38

↑↑ 임이자 국회의원(경북 상주·문경시, 국민의힘)

임이자 국회의원(국민의힘, 상주·문경시)은 교육부로부터 상주·문경 지역 교육 여건 개선과 학교시설 확충을 위한 특별교부세 약 110억원이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별교부세로 인해 상주‧문경지역 학생들의 학습·생활 환경 개선은 물론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기반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이번 확정된 교육부 특별교부세는 먼저 상주시 함창고등학교 생활관 증축 사업에 30억5,600만원이 반영되며, 생활관 시설 확충으로 학생들의 생활 편의가 높아지고 학습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 낙동동부초등학교 폐교 부지를 활용한 (가칭)영양교육체험센터 설립 사업에 77억4,700만원이 확정됐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할 수 있게 되는 한편, 영양·식생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한 교육 공간도 마련될 전망입니다. 그리고 백원초등학교 친환경마사토 운동장 조성 사업에도 1억7,700만원이 확정됐습니다.

문경시에는 점촌북초등학교 진입로 포장 및 배수로 설치 사업비 1억1,700만원이 투입되어 노후화된 진입로를 정비해 학생과 학부모의 통행 안전을 높이고 학교 접근성도 향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임이자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정은 상주·문경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지역 현안 해결에 필요한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학생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상주시에 비해 저조한 문경시 교육부 특별교부금에 대해서 아쉬움을 표하며 “문경시가 교육재정 지원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반기 특별교부금 확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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