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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담·봉사

바르게살기운동 성주군청년회, 금수강산면 영천리 노후방충망 교체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6.22 16:02 수정 2026.06.22 16:02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금수강상면

바르게살기운동성주군청년회(회장 김일엽) 회원 20여 명은 6월19일(금) 경상북도 성주군 금수강산면 영천리에서 관내 취약계층 10여 세대와 경로당의 노후 방충망 교체 봉사에 나섰습니다.

이날 청년회원들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낡고 훼손된 방충 망으로 인해 여름철 모기와 해충 유입, 환기 불량으로 고충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가구를 직접 방문해 찢어지고 낡은 방충망을 철거하고 튼튼하고 안전한 방충망으로 전면 교체했습니다.

영천리 어르신은 “방충망이 찢어져서 여름마다 모기, 벌레 때문에 문도 못 열고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새것으로 바꾸어주니 올해 여름은 걱정없이 시원하게 보낼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바르게살기운동 성주군청년회는 방충망 교체성 사업 외에도 해마다 사랑의 현혈운동, 행복나눔둥지(집고쳐주기) 조성사업 등 복지 취약계층 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금수강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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