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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문화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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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성주군 성주문화원은 현대사회에 필요한 도덕적 가치와 선비정신을 배우는 2026 경북 선비아카데미를 청소년부, 일반부로 나누어 각 대상에 맞는 맞춤형 특강을 운영합니다.
청소년부 프로그램은 7월 6일 용암중학교 2·3학년 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계명대 추제협 교수가 강사로 나서 ‘인성교육, 개(?)가 되지 않는 길’이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을 돕는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일반부 프로그램은 7월 7일부터 7월 30일까지 매주 화·목(14시~16시) 성주문화원 3층 강당에서 진행하며, 강좌는 역사와 인물을 통해 교훈을 얻을 수 있는 깊이있는 인문학 강의로 구성됩니다.
주요 강의로는 17세기 조선의 선택, 지워진 전투들(윤애숙 윤글로벌문화콘텐츠연구소장), 눈물로도 못 끄는 불(진갑곤 전 경북대 교수), 신라 고승 원광(圓光)이야기(정우락 경북대 교수) 등 총 8차에 걸쳐 진열립니다. 신청 및 관련 문의는 성주문화원(054-933-0700)으로 하면 됩니다.
전화식 성주군수는 “경북 선비아카데미가 청소년들에게는 올바른 인성을 심어주고, 군민들에게는 우리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군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할 다양한 문화·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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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문화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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