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 경상북도 칠곡군 |
|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3만 명이 찾은 2026 칠곡 꿀맥 페스티벌이 칠곡평화분수 일원(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소재)에서 열려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칠곡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꿀맥이 터지는 밤: Honey Bomb'을 슬로건으로, 전국 유일 양봉산업특구인 칠곡의 벌꿀을 활용한 꿀맥주를 중심으로 공연과 체험, 먹거리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
 |
|
| ↑↑ 사진 경상북도 칠곡군 |
|
행사장에는 꿀맥주와 수제맥주, 지역 먹거리, 농·특산물 판매 부스가 마련됐으며, 에스투잇, 브브걸, 노라조, DJ 공연과 버스킹, 어린이 공연, 꿀맥 레크리에이션, OX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허니밤존과 꿀벌 솜사탕 만들기, 꿀비누 만들기, 키링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
 |
|
| ↑↑ 사진 경상북도 칠곡군 |
|
또 다회용기 사용과 분리배출 체계를 운영하는 등 친환경 축제를 추진했으며, 경찰과 소방, 의료진, 자원봉사자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많은 인파가 찾은 가운데도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쳤습니다.
|
 |
|
| ↑↑ 사진 경상북도 칠곡군 |
|
김재욱 칠곡군수(칠곡문화관광재단 이사장)는 “축제를 찾아주신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칠곡의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확대해 다시 찾고 싶은 여름 대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