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뉴스 미담·봉사

해솔 예원의집, 가천면 금봉리 주민에게 사랑의 삼계탕 나눔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7.16 08:19 수정 2026.07.16 08:19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경상북도 성주군 장애인거주시설인 사회복지법인 해솔 예원의집(원장 서정효) 입소자 일동은 7월 15일 (수) 예원의집이 있는 가천면 금봉리 마을 주민 30세대에 삼계탕을 대접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고령의 어르신들에게 복달임 음식을 대접해 더운 여름 원기를 회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올해 6년째 대접하고 있습니다.

가천면 금봉리 정해식 이장은 “폭염에도 불구하고 금봉리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주신 예원의집 이용자 및 종사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서정효 예원의집 원장은 “비록 한 끼 대접이지만 어르신들과 이용인 모두 올 여름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전했습니다.

사회복지법인 해솔 예원의집은 가천면에 소재한 장애인거주시설로 일반가정에서 생활하기 어려운 장애인에게 거주·요양·지원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문의054-931-7331)


저작권자 뉴스별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