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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용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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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성주군 용암면(면장 이숙희)은 7월 15일(수) 운산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개선회에서 초복맞이 복드림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폭염 속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복달임 음식 삼계탕을 통해 원기회복하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생활개선회에서 준비했으며, 참석하신 어르신들은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서영자 용암면 생활개선회 회장은“생활개선회 활동에 항상 많은 도움을 주는 운산리 주민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대접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건강하고 무탈하게 남은 여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매년 어르신들을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주신 생활개선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건전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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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용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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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용암면은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폭염 취약계층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물품을 지원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온열질환에 취약한 이웃들의 건강과 안전을 선제적으로 지키기 위해 마련했으며 지원 물품은 생수, 인견이불, 미니 선풍기, 미숫가루 등 무더위를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는 필수품으로 구성했습니다.
가구를 방문한 이숙희 용암면장은 물품 키트를 개봉해 사용법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폭염 대비 행동 요령과 건강 수칙을 친절히 안내했습니다.
용암면은 지난 주말에도 돌볼 부양가족이 없어 폭염에 취약한 1인 가구를 집중 방문해 안부를 묻고 말벗이 되어드리며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행정에서도 폭염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지만, 지역 주민의 따뜻한 관심으로 모두가 안전한 여름이 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이수호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