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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칠곡군보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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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칠곡군보건소는 노후된 방사선 촬영장비를 최신 디지털 방사선 촬영장치(DR)로 교체하는 사업을 완료하고 7월 14일(화)부터 방사선 촬영 업무를 정상 재개했습니다.
이번 장비 교체는 보다 정확한 영상 진단과 안전한 검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기존 장비보다 영상 품질이 향상되어 질환의 조기 발견과 신속한 판독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 최신 디지털 방사선 촬영장치는 촬영 시간을 단축하고 검사 효율을 높이고 기존 장비 대비 방사선 피폭선량을 줄여 검사의 안전성을 높였으며, 민원인은 더욱 선명한 영상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칠곡군보건소는 “장비 교체 기간 동안 방사선 촬영 업무가 일시 중단되어 불편을 겪은 주민들의 협조에 감사드리며, 최신 의료장비를 활용하여 양질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