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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보건소, 디지털 방사선 촬영장치 교체 7월 14일부터 검사업무 재개

김하영 기자 입력 2026.07.19 23:19 수정 2026.07.19 23:19

↑↑ 사진 경상북도 칠곡군보건소

경상북도 칠곡군보건소는 노후된 방사선 촬영장비를 최신 디지털 방사선 촬영장치(DR)로 교체하는 사업을 완료하고 7월 14일(화)부터 방사선 촬영 업무를 정상 재개​했습니다.

이번 장비 교체는 보다 정확한 영상 진단과 안전한 검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기존 장비보다 영상 품질이 향상되어 질환의 조기 발견과 신속한 판독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 최신 디지털 방사선 촬영장치는 촬영 시간을 단축하고 검사 효율을 높이고 기존 장비 대비 방사선 피폭선량을 줄여 검사의 안전성을 높였으며, 민원인은 더욱 선명한 영상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칠곡군보건소는 “장비 교체 기간 동안 방사선 촬영 업무가 일시 중단되어 불편을 겪은 주민들의 협조에 감사드리며, 최신 의료장비를 활용하여 양질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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