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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산림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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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성주군산림조합(조합장 김재국)은 7월 6일부터 4주간 제2기 스마트폰 강좌를 개설해 7월 29일 수료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강좌는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스마트폰의 기본 사용법부터 인공지능(AI) 활용법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날 총 51명의 수강생이 수료해 13명이 개근상을 수상하고, 특히 4쌍의 부부 수강생에게는 행복 동행상이 주어졌으며, 수강생들은 4주간 수고한 강사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재국 산림조합장은 "더운 날씨에도 배움에 대한 열의를 가지고 끝까지 이수한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산림조합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써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