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뉴스 사회·문화

성주군 벽진면주민자치위원회, 주민 맞춤형 문화․취미 프로그램 운영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8.14 06:51 수정 2026.08.14 06:51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허승락)는 지역 주민들의 문화 욕구 해소와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해 2026년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개강했습니다.

이번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영농활동으로 지친 주민들에게 정서적 휴식과 활력을 제공하고 지역 내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주민 수요를 반영하여 기획했습니다.

8월 12일부터 진행하는 캘리그라피 수업은 10주간 주2회 20회를 벽진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진행합니다.

캘리그라피 수업은 한국서예협회 초대작가 전문강사를 초빙해 수강생 눈높이에 맞춰 체계적이고 완성도 있는 지도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 9월에는 한지 및 퀄트 공예를 개설할 계획으로 수강생을 모집 중입니다.

이영화 벽진면장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애써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취미교양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프로그램 참여에 관한 문의사항은 벽진면행정복지센터(054-930-7853)로 전화하면 알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뉴스별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