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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농업기술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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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8월 26일(수) 농업경영체를 보유한 관내 농업인 33명을 대상으로 2026년 스마트강소농 육성 교육을 개강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농업인의 경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스마트농업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농가별 경영개선을 실천해 농업경영체의 자립역량 강화와 농가소득 향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교육은 8월 26일(수)부터 9월 9일(수)까지 5회, 16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스마트농업 동향 및 최신 트렌드, 농업 빅데이터 시설 환경계측 및 제어 기술, 스마트팜 장비 문제해결 및 유지보수 방법, 스마트팜 주요장애 및 조치 등으로, 농업 현장에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 농업기술과 농가 경영 개선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합니다.
스마트강소농 육성 교육은 2023년도부터 운영해 왔으며, 최근 3년간 약 170명이 교육을 수료하고 지역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스마트농업의 흐름을 이해하고, 스마트팜 운영과 관리에 필요한 실질적인 기술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길 바란다.”며 “농업인들이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경쟁력을 갖춘 스마트강소농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