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오피니언/기획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 수칙 준수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9.19 19:47 수정 2026.09.19 19:47


경상북도 성주군보건소는 질병관리청이 9월 11일 0시 기준으로‘인플루엔자 유행 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라,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군민들에게 예방접종 참여와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 ~ 14세 어린이, 임신부인 경우 국가 무료 접종 대상에 해당하므로 9월 21일부터 일정에 따라 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습니다.

15세~64세의 성주군민 중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다문화 및 두 자녀 이상 가정은 10월 21일부터 보건소나 보건지소에서 무료 접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예방접종을 비롯해 기침 예절 실천, 올바른 손 씻기 생활화,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마스크 착용, 실내 자주 환기 등 일상생활 속 개인위생 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최근 인플루엔자가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저작권자 뉴스별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