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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금수강산면 지보협, 행복씨앗텃밭 고구마 수확

김하은 기자 입력 2026.10.13 11:04 수정 2026.10.13 11:0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금수강산면

경상북도 성주군 금수강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영수, 민간위원장 도갑수)는 10월 7일(수) 금수강산면 명천리 소재 행복씨앗 텃밭에서 협의체 회원 25명이 직접 심은 고구마를 수확하며 취약계층 이웃 사랑 실천에 나섰습니다.

이번 수확은 금수강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년 추진하는 영농사업으로. 지난 4월 고구마모종을 심고 협의체 위원들의 관심과 정성으로 키워 이번에 130여 상자(상자 10kg)를 수확했습니다. 이날 수확한 고구마는 판매 후 수익금을 관내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도갑수 민간위원장은 “5~6개월내 협의체 위원들과 정성껏 재배하였는데 풍성하게 수확해 보람차다.”며 “판매 수익금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도울 수 있는 복지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박영수 공공위원장도 “바쁘신 가운데에도 이웃을 위해 이른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려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하여 소외계층이 없는 따뜻한 금수강산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습니다.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금수강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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