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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디바들의 열창으로 칠곡낙동강평화축제 가을밤 달궈

김하영 기자 입력 2026.10.19 10:57 수정 2026.10.19 11:34

↑↑ 열창하는 가수 이은미(사진 경상북도 칠곡군)

경상북도 칠곡군 칠곡보생태공원에서 10월 17일 열린 제13회 칠곡낙동강평화축제 부대행사인 평화 뮤직 페스티벌에서 이은미와 서문탁, 허용별, 아묻따밴드, 펜타클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이은미는 공연 도중 객석까지 내려와 관객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노래를 부르며 소통하며 관객들의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 냈습니다.

↑↑ 열창하는 가수 서문탁(사진 경상북도 칠곡군)

서문탁도 특유의 힘있는 가창력으로 관객들의 박수를 받으며 공연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가을밤을 흥분의 도가니로 뜨겁게 달궜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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