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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별곡
태풍 미탁 곳곳에 상처 남겨 아직도 복구 공사중
조진향 기자
입력 2019.10.22 13:47
수정 2020.03.10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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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7일 벽진면 운정교 부근
지난 10월 2일부터 3일까지 남부지방을 관통한 태풍 미탁으로 인한 상처가 곳곳에 남겨졌다.
지난 7일 벽진면 운정교 부근. 농로가 휩쓸려 내려가 파손된 곳을 긴급 보수하는 중이다. 가드레일이 넘어가고 옹벽도 금이 가거나 무너져 내린 곳도 있다.
논에서는 수확을 앞둔 벼가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쓰러졌으며, 밤새 물을 빼낸 양수기가 당시 상황을 짐작케 한다.
↑↑ 10월 7일 운정리 부근 논에 벼가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쓰러져있다
미탁의 직격탄을 맞은 성밖숲은 복구가 끝날 때까지 방문객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300㎖에 가까운 집중호우로 순식간에 물에 잠긴 성밖숲은 이천변의 펜스가 소실되고 떠내려 온 나뭇가지와 폐목들이 무더기로 쌓여있다.
↑↑ 10월 7일 성밖숲에 떠나려온 폐목이 가득 쌓인 모습.
조진향 기자
joy824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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