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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걷이

조진향 기자 입력 2019.11.03 08:29 수정 2019.11.03 08:29

요즘은 추수를 하기위해 새참을 나르거나 여러 사람이 함께 일하는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 쓰러진 벼나 바닥이 질퍽해도 문제없다. 일일이 나락을 베고 말렸다가 탈곡기가 있는 곳으로 모아 날잡아 탈곡하던, 그래서 종일 가을걷이로 논에 있던 시절이 있었다. 막걸리를 받아오고 국수를 말거나 부추전을 부쳐내며 일꾼들을 다독이던 농촌의 모습은 이젠 옛말이 됐다. 사진은 지난 2일 매원마을의 벼 추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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