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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좌측부터 칠곡문화원 손경희 사무국장, 김윤오 원장, 윤종진 도 행정부지사, 정연화 영천문화원장, 사무국장(사진제공:이기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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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경북 문화원의 날 기념식이 지난 5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가운데 칠곡문화원(원장 김윤오, 군부)과 영천문화원(원장 정연화, 시부)이 우수 문화원상을 수상했다.
23개 도내 문화원 가운데 지역문화 발전분야에 공로가 많은 유공자에게 주어지는 도지사 표창에 장영백(칠곡문화원 前이사), 박기열(성주문화원 사무국장), 안은주(고령문화원 이사)씨 등 총 23명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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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지사상을 수상하는 장영백 칠곡문화원 前이사(사진제공:이기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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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기열 성주문화원 사무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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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20년 이상 장기근속 직원에 대한 시상도 이어져 최용덕(영주문화원 대리), 박경애(군위문화원 실장)씨가 표창장과 사랑의 열쇠를 부상으로 받았다.
이 자리에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 조용하 경북문화원 연합회장과 도내 23개 시군 문화원 관계자가 참석해 격려했다.
이날 기념식에 앞서 최광식 前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실크로드와 한류로드;경북문화와 관계를 중심으로’라는 문화특강과 공연이 진행됐으며, 지난해에는 성주문화원이 제1회 경상북도문화원상 대상에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