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8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아나바다 바자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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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칠곡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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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먹거리장터를 열고, 휴지, 생필품, 화장품, 이불, 과일, 건어물과 장애인 생산품, 기증받은 의류 등을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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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칠곡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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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 후원물품은 9월부터 11월초까지 군청직원들과 지역민, 사회단체에서 기증받았으며, 건어물 등은 별도로 구입해서 판매했다.
수익금은 장애인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재활사업 기금으로 조성하고, 일부는 재가장애인들이 따듯하게 겨울을 나도록 연탄과 난방유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오전과 오후로 나눠 단체별로 식당주방, 서빙, 물품판매, 주차관리, 교통지원 등의 봉사를 했으며, 군청직원 30여명도 판매 부스에서 봉사했다.
칠곡군 주민생활지원과 담당자는 “오전 10시부터 점심시간, 퇴근시간 이후 방문객이 대거 몰려 약 1천300명이 찾을 것으로 추산된다”며 “해마다 바자회를 열어 장애인 가정을 돕거나 약 35개의 프로그램 사업비 등에 지원하고 있다”고 했다.
이날 K-water 구미지사, 달성군 장애인재활자립작업장, 디앤디트레이드 등 단체와 개인 후원자들이 물품을 후원했으며, 경북과학대, 여성대학연합회, 칠곡모범운전자회 등에서 자원봉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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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칠곡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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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칠곡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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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칠곡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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