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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명인정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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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정보고등학교(교장 남덕우)는 지난 11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9 코리아 월드푸드 챔피언’에서 전원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
2개팀이 참가한 라이브경연 코스부문에서 금상과 은상뿐 아니라, 한국조리협회장상과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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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명인정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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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월드푸드 챔피언십은 조리 종사자와 조리에 관심이 많은 학생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매년 3천명이 넘는 참가자와 3만5천명이 넘는 관람객으로 유명한 국내 유일무이한 최고의 요리대회다.
대회에 참가한 각골난망팀(A팀)은 이주현·류정희·이지호·양화정·김도현이 한팀이 돼 레몬과 허브에 절인 해물모둠 에피타이저, 가을야채를 곁들인 비프 웰링턴과 포트와인소스, 라즈베리 티라미수와 귤 에이드의 3코스로 구성해 코스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하고, 종합 한국조리협회장상도 수상했다.
F5팀(B팀)은 김기훈·김승현·황승민·강재성·이민수가 한팀으로 훈제연어 샐러드, 레드와인소스를 얹은 안심스테이크, 계란푸딩으로 코스를 구성해 같은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대회에 참가한 김기훈 학생은 “쉬는 시간과 방과후 시간을 활용해 준비해 힘들었지만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고 학교에서 조리에 대해 더 많이 배워 2학년이 되는 내년에는 대상에 도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진현 지도교사는 “학생들이 요리에 대해 남다른 열정을 갖고 밤낮을 가리지 않고 대회를 준비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대회 경험이 학생들에게 좋은 밑거름이 돼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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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명인정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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