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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문화

고령] 우곡면 설명절전 복지사각지대 자체점검

조은주 기자 입력 2020.01.28 10:01 수정 2020.01.28 10:01

우곡면은 새해를 맞아 지역내 저소득 가구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설명절전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복지사각지대 자체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각 마을별 취약계층 가구를 사전 전수·조사해 발굴한 10여 가구에 복지서비스 신청 안내와 복지서비스 및 자원을 연계했다.

그 외에도 부양의무자로 인해 실질적 도움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에 대해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맞춤형복지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또 마을 담당공무원이 이장의 협조로 직접 가구를 방문해 진행했으며, 2019년 우곡면 복지특화사업인 가스타이머 콕 설치 117여 가구는 가구별 정상가동 상태 안전점검 및 기기 상태(불량·파손)를 일제 점검해 손잡이 파손으로 교체가 필요한 1가구를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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