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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봉사
성주] 초전면 용성1리 류지윤 이장, 환경지킴이로 나서
조진향 기자
입력 2020.01.28 16:01
수정 2020.01.2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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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설치부터 주민 환경교육까지
↑↑ 사진:초전면
초전면 용성1리 류지윤 이장이 재활용동네마당에 환경단속 CCTV와 안내 현수막을 직접 설치하며 깨끗한 마을만들기에 나섰다.
참외 농사를 21동이나 짓는 류 이장은 바쁜 영농작업 중에도 틈틈이 마을 쓰레기 배출장에 무단 투기된 폐기물이나 분리수거 안 된 재활용품을 살피고, 골목부터 하천, 도로까지 구석구석 돌아본다.
최근에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배출교육으로 음료수병과 농약병의 분리배출 방법과 대형 폐가전제품 배출요령을 가르쳤다.
류지윤 이장은 “이장은 봉사하는 자리로 우리 마을이 말끔해야 제 마음도 밝아지는 것 같고, 우리 마을부터 실천해야, 초전면 그리고 우리 성주군도 깨끗해지는 것 아닌가요”라고 전했다.
↑↑ 사진:초전면
조진향 기자
joy824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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