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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가천면 해솔 예원의 집, 창금로 꽃동산에서 소재지까지 시가지 청소

조진향 기자 입력 2020.01.28 16:25 수정 2020.01.28 16:28

↑↑ 사진:가천면

사회복지법인 해솔예원의 집 직원과 원생 10여명은 지난 28일 ‘행복홀씨 입양사업’의 일환으로 가천면 창금로 꽃동산에서 소재지까지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해솔예원의 집은 2016년 가천면과 행복홀씨사업 MOU를 맺은 이래 3년째 매월 1회 이상 입양구간을 책임지고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서정효 해솔예원의 집 원장은 “‘나를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하라’는 예원의집 운영과제처럼 고향을 찾는 모든 사람들이 깨끗한 모습에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명순 가천면장은 “매월 자발적인 참여로 가천면의 환경이 개선된 것에 감사하다”며 고마움의 뜻으로 빵과 음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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