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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주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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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은 지난 30일 2020년도 우수작목반 및 선진농가 참외선별기 지원사업 등 총 4건의 보조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해 들녘환경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오익창 읍장(위원장) 및 위원과 입회 공무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46농가의 신청서를 서면 검토한 후, 현장을 방문해 환경정비 상태를 점검했다.
들녘환경심사는 2013년부터 농업보조사업 신청시 대상자의 영농 현장에 각종 영농자재의 관리·정리 상태 등 주변 환경을 심사해 보조사업 대상자의 적격여부 결정에 반영하는 제도이다.
오익창 성주읍장은 “고품질 친환경 먹거리 생산은 깨끗한 내 농장 환경이 우선돼야 나아가 들녘 환경 조성의 밑거름이 된다”고 강조하면서 “주민들의 자발적 동참이 확산될 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