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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왜관농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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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농협은 지난 30일 본점 2층 회의실에서 영농회 간담회를 갖고 경로당에 난방비를 지원하고 적십자회비를 왜관읍에 전달했다.
이 자리에 최용원 왜관읍장과 양광주 노인회장를 비롯해 각 영농회별 노인회장 및 왜관농협 임직원과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사업성과 보고와 올해 사업계획을 설명했다.
이날 1부 행사로 풍수지리 특강과 칠곡군보건소에서 최근 유행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진드기 등에 대한 감염병 예방 특강을 진행하고, 지난해 농협활동 영상을 상영했다.
2부에서는 60군데 경로당에 15만원씩 총 900만원의 난방비를 지원하고, 적십자회비 300만원을 전달했으며, 참석자들과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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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왜관농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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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왜관농협조합장은 “해마다 지원해온 난방비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생활하시기 바라고, 적십자회비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격려와 힘이 되기 바란다”고 했다.
그는 또 “농업과 농촌 발전, 조합원의 실익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왜관농협이 지난해 고객들을 위한 환원사업으로 27억원을 지원했으며, 이는 지역민과 조합원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조합의 발전을 위해 임직원들이 최선을 다하겠으며, 올해도 저희 농협과 하나로마트를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왜관농협은 영농교육 및 농가일손 돕기, 시장개척단 현장교육, 로컬푸드 운영 및 보수 교육, 지역 농산물 홍보, 조합원 자녀 장학금, 총동창회 장학금 지원, 사회단체 후원금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농가평균소득 5천만원 달성, 칠곡군 1억원대 농가 1천호 육성을 목표로 신규수익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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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왜관농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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