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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성주] 월항면, 액운은 훨훨 날려 보내고 만복수복은 이리로 오소!
조진향 기자
입력 2020.02.01 07:38
수정 2020.02.01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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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월항면
월항면은 지난 31일 면사무소 전정에서 면민의 안녕과 소망성취, 지역사회 평온과 화합을 기원하는 지신밟기를 했다.
이날 월항면 한울림 풍물패가 별달거리 장단의 박진감 넘치는 가락과 리듬감 있는 사설에 신명을 더한 농악 소리로 지역 발전을 염원하는 제를 올렸다.
안중화 월항면장은 “한울림이 뜻하는 대로 ‘크게 하나 되는 월항’이 됐으면 하고 민심이 한곳으로 잘 모이고 올해 전 면민이 복된 시간을 갖는데 월항면이 작은 밑거름이 돼 큰 결실을 맺기 바란다”고 전했다.
조진향 기자
joy824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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