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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주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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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의 확산을 방지하고자 복지관 종사자 및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예방수칙에 대한 교육과 일회용마스크 및 손소독제를 배부했다.
특히,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은 일 평균 이용자가 3천명으로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외국인 프로그램도 활성화돼 주민들의 왕래가 가장 많은 시설 중 하나다.
이에 따라 복지관은 지난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예방을 위해 복지관 입구에서 발열 및 호흡기 증상자 확인, 최근 해외(중국)여행자 확인, 손씻기 기침예절과 같은 개인위생수칙을 안내했으며, 외국인 관련 강좌 개설은 연기하기로 했다.
성주군은 최근 중국을 방문한 이용자 중 발열이나 호흡기 증세가 있는 대상자는 성주군보건소(933-2400)나 질병관리본부(1339)로 신고하고, 복지관 이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