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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고령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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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쌀전업농 고령군연합회는 지난 3일 농업인교육관 회의실에서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으며 제12기 허문규 회장이 취임했다.
이 자리에 역대 회장을 비롯해 곽용환 고령군수, 김선욱 군의회 의장, 박정현 도의원, 천성환 농어촌공사 지사장, 이수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소장, 각 지역농협장, 관계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박영호 이임회장에게 지난 4년간 쌀전업농을 이끌어 온 노고를 기념해 감사패를 수여했으며, 회원 일동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고령군수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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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고령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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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쌀전업농 고령군연합회 제12대는 허문규 회장을 중심으로 김성기 수석부회장, 신세호 사무국장 등이 새롭게 선출됐다.
신임 허문규 회장은 “농산물 수입개방과 가격하락 등 여러 면에서 쌀 산업뿐 아니라 농업 환경이 어려운 실정이지만 회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곽용환 군수는 “그동안 쌀산업 발전에 힘써온 박영호 회장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허문규 신임회장 이하 회장단에게 축하인사와 더불어 국민의 식량창고를 지키는 전문 농업인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활동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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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고령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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