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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칠곡군 재향군인회 제61차 정기총회

조진향 기자 입력 2020.02.04 04:14 수정 2020.02.11 05:25


칠곡군 재향군인회는 지난달 31일 향군회관 3층에서 제6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박준영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에는 이길수 회장과 김영구 감사 및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결산보고와 2020년 예산 및 계획안을 의결하고 유공자를 포상했다.

이날 재향군인회 발전에 힘써온 공로로 한덕수 회원은 경상북도 재향군인회장 표창장, 김창현·이상주 회원은 칠곡군수 표창패를 수상했다.

이길수 회장은 “올해는 6.25 발발 70주년으로 미군이 직접 한국을 도운 지 70년이 된 해”라며 “안보가 어수선한 상황에서 미국에 의존하는 것은 자주국가로서 미진하지만 현재 주변 국가와의 관계에서 한미동맹이 중요한 만큼 ‘한미혈맹 70년, 평화·번영의 토대’를 기치로 활동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이길수 칠곡군 재향군인회장

칠곡군 재향군인회는 지난해 장곡 3.1만세운동 재현행사, 303고지 전몰장병 한미합동 추모식, 청소년 나라사랑 시낭송 대회, 향군의 날 행사, 낙동강지구 전승행사 등을 진행했다.

↑↑ 좌측 한덕수 회원

↑↑ 좌측 이상주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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