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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담·봉사

성주] 초전면 새마을부녀회, 소성리 마을회관에서 떡국나눔 봉사

조진향 기자 입력 2020.02.05 13:22 수정 2020.02.05 13:22

↑↑ 사진:초전면

초전면 새마을부녀회 회원 24명은 지난 3일 소성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떡국을 대접했다.

이날 구교강 성주군의회 의장, 류삼덕 초전면장 등 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드리고 따뜻한 음식을 나누며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한편, 초전면 소성리와 새마을부녀회는 2011년 자매결연을 맺고 10년간 꾸준히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직접 재료를 준비해 직접 만든 음식들을 대접했다.

이순연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쓰신 어르신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이웃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대접한 떡국을 맛있게 드시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초전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류삼덕 초전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정성스런 음식을 준비하신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이런 나눔 문화가 확산돼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초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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