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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농업·경제

고령] 고령군관광협의회 정기총회

조은주 기자 입력 2020.02.07 13:23 수정 2020.02.07 13:23

↑↑ 사진:고령군

(사)고령군관광협의회는 지난 5일 곽용환 군수, 김선욱 군의장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령군청 대가야홀에서 정기총회를 가졌다.

고령군관광협의회는 관주도 관광진흥 체계에서 민간의 자율과 창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민간중심 체제로 전환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을 목표로 조직돼 지난 1년간 국내외 여행사와 관광단체를 통해 1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해 10억원이 넘는 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했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공모사업인 지역관광 추진조직(DMO)육성지원사업 선정과 개최, 한국관광공사 안영배 사장 고령군과 고령군관광협의회 방문으로 지역관광활성화 방안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전달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 지난해 11월 1일부터 고령군으로부터 부례관광지를 민간위탁 받아 신규 공무원 워크숍, 다문화가족 행사를 유치하는 등 성과를 올렸으며 무엇보다 5명의 신규직원 채용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 관광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그 결과 이상용 회장이 2019 서울문화평화대상 관광문화발전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상용 협의회장은 “짧은 기간동안 고령군관광협의회에서 이뤄낸 성과가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며 2020년에도 고령관광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고령군관광협의회가 전국에서 제일 앞서가는 관광단체가 되고 있으며, 세계 속의 관광도시 고령을 만드는데 회원들이 적극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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