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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가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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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식당에서 성주愛 먹자쓰놀 운동 참여와 신년맞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월 25일 임기만료에 따라 신입위원 영입 및 특화사업인 ‘희망텃밭’ 운영계획을 논의하고, 올해 사업추진계획과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가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따뜻한 사랑나눔 사업으로 면내 모범학생 3명을 선발해 장학금 60만원을 전달했고, 장애인복지시설인 해솔 예원의집을 방문해 50만원 상당의 백미를 후원했다. 또 태풍 피해 이재민에게 50만원의 격려금을 전달한 바 있다.
박만익 민간위원장은 “올해도 협의체 위원들의 협력으로 값진 성과를 얻어 면내 소외계층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명순 가천면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면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민관이 협력하는 현장밀착형복지를 실현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