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용 국회의원 예비후보(자유한국당)가 다양한 볼거리를 활용한 SNS 홍보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매일 아침 거리인사로 하루를 시작하는 정희용 예비후보는 이후 4.15 총선 디데이(D-DAY) 카드뉴스를 제작해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복 등으로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있다.
또 ‘생일축하 카드뉴스’를 활용해 생일을 맞은 주민들에게 카카오톡으로 자체 제작한 생일축하 카드로 인사를 건네고 있으며, 이외에 설날, 정월대보름 등 기념일 카드와 ‘우리 경제 바로알기’ 등 시사 카드도 제작해 홍보하고 있다.
정희용 예비후보의 지지자들이 운영 중인 ‘정의·희망·용기’ 페이스북 페이지는 멤버 1천명 달성을 앞두고, 블로그는 12월 방문자 4천962명(일평균 160명), 1월 3천984명(일평균 129명)과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800여명, 네이버 밴드회원 1천50명 등 활발한 SNS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정 예비후보는 최근 SNS 활용범위를 정책 제안과 자원봉사자 모집으로 확대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정희용 예비후보는 “SNS를 통해 건의받은 정책을 공약으로 개발하고, 다양한 분야 자원봉사자들과 호흡을 맞춤으로써 주민과 함께 고령·성주·칠곡의 기분좋은 변화를 만들어 가려는 의도”라고 밝혔다.
정희용 예비후보는 “정치는 주민의 목소리를 듣는 것에서 시작되고, 더 많은 분과 소통할 방법을 고민하다 보니 SNS를 생각한 것”이라며, “SNS를 통한 주민 참여와 양방향 소통으로 정치문화, 선거문화 변화를 주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