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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인터뷰

김항곤 예비후보, ‘장애인 보호작업장 설치’ 약속

조진향 기자 입력 2020.02.10 18:47 수정 2020.02.10 18:52

장애인의 고용안정 일터 제공
사회적 약자 위한 일자리 창출


김항곤 21대 총선 고령·성주·칠곡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는 “장애인의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장애인 보호작업장’ 설치에 적극 나설 것”을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칠곡군에 등록된 장애인은 전체 6천500여명으로 이중 다수의 장애인이 근로능력이 있는 반면 고용시설은 극소수에 불가해 장애인에 대한 일자리 대책을 늘 고심해 왔다”며 이같이 전했다.

또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의한 ‘장애인 고용 사업주에 대한 지원’과 ‘장애인 표준사업장 생산품의 우선 구매’가 일상화되고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장애인 부모 부담을 해소하고 장애인 자녀육성을 위한 ‘주간보호시설’ 확충에도 국가가 적극 나서야 할 때”라며 “장애인이 소외받지 않고 사회일원으로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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