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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대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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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은 지난 10일 들녘환경심사를 실시했다.
들녘환경심사는 각종 농업 관련 보조사업 대상자 선정시 신청자의 영농현장을 방문해 환경정비가 철저히 이뤄지고 있는 농가를 보조사업 대상자로 최종 선정해 깨끗한 성주에 대한 주민들의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이날 우수작목반 및 선진농가 지원사업(참외선별기) 등 2개의 농업관련 보조사업 신청현황을 서면 심사하고, 들녘환경심사대상지를 방문해 작업장, 부직포와 영농자재 야적장, 농로 등 환경 정비 상태를 점검했다.
김규섭 대가면장은 깨끗한 성주만들기는 행정뿐 아니라 주민들의 실천 의지도 중요하므로 주민들과 협력해 친환경 농촌을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