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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주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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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7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총 15회) 문화예술회관 교육장에서 결혼이민여성 및 관내 주민 15명을 대상으로 ‘다문화 전통놀이 지도사 양성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 전통놀이 지도사 2급 과정으로 참여자에게 전문 직업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추후 어린이들에게 다문화놀이를 지도해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고자 운영하며 양성교육 후 강사활동까지 가능하도록 교안작성, 놀이개발, 다문화 전통놀이 교수법 등을 배우게 된다.
이영수 성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다문화 전통놀이 지도사가 많이 배출되길 바라며, 어린이들이 다양한 나라의 전통놀이를 배워봄으로써 다른 문화를 긍정적으로 이해하고 거부감 없이 수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