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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주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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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는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천명의 후원자가 월 1만원씩 후원금을 내는 ‘천만클럽’ 후원자를 모집한다.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 대구카톨릭사회복지회에서 2013년부터 성주군의 위탁을 받아 사례관리, 서비스제공, 지역조직화 등 30여개의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경북내 군단위에서 유일하게 운영되고 있다.
이한성 성주군종합복지관장은 “농촌지역에서 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민들에게 복지허브화 역할을 하고 있으며, 복지관을 이용하는 연간 인원이 11만명이나 되는데 비해 자체 후원자가 20여명이 되지 않아 성주군의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저소득 독거노인이나 장애인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자 천만클럽 후원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천만클럽 1호 후원자는 성주군여성단체협의회 명예회장인 김이숙 회장이 후원신청서를 작성해 동참했으며, 2호 후원자는 성주군 여성공무원봉사단체인 들꽃회 이미화 회장이 뒤를 이어 동참의 뜻을 밝혔다.
천만클럽 후원신청서는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 누리집 또는 복지관을 직접 방문해 작성한 후 CMS 출금이체 방식을 통해 편리하게 기부할 수 있으며, 연말 소득공제 혜택도 볼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933-9445)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