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기 고령·성주·칠곡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정책선거, 차분한 선거, 클린선거’를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군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지역경제가 직격탄을 맞고 있는 상황에서 차분한 선거, 클린선거, 정책선거로 군민들의 마음을 헤아리겠다”고 말했다.
그는 “본격적인 공천을 앞두고 후보 비방, 구전 및 SNS를 통한 허위사실 유포 행위가 우려된다”며 “허위사실 유포와 개인 사생활에 대해 날조된 인신공격과 비방은 중대한 선거법 위반 행위로 엄벌에 처하고 있다”며 클린선거를 호소했다.
김 예비후보는 “선거의 시작과 끝을 오직 정책대결과 클린선거를 하겠다고 군민들께 약속한 만큼 그동안 주민들로부터 들은 목소리를 공약으로 정리해 지난달 예비홍보물에 담아 주민들께 보냈다”고 밝혔다.
이어 “주민들이 저의 정책제안터와 매주 금요일 ‘주민과의 대화의 날’에 낸 고령·성주·칠곡 발전 의견을 다시 정리해 발표하는 시간을 곧 갖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상대후보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는 정치와 선거를 떠나 군민화합과 지역발전을 깨는 행위”라며 “차분한 선거, 클린선거, 정책선거를 위해 군민 여러분이 공명선거감시단이 돼 군민의 화합과 명예를 회복해 달라”고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