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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성주교육지원청, 매달 첫째주 금요일 ‘청바지의 날’

조진향 기자 입력 2020.02.11 14:09 수정 2020.02.11 14:09

청소년 바른 지도의 날 지정, 졸업식 후 학교폭력과 일탈 예방

↑↑ 사진:성주교육지원청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조미연)은 지난 7일 건전한 졸업식 문화조성을 위한 교외합동 생활지도를 실시했다.

이날 성주경찰서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 관내 중·고등학교 생활지도 업무 담당교사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외생활지도는 유해업소 및 취약지역 순찰을 통해 학생들이 졸업식 이후 건전하게 지내도록 지도하고, 학생들의 학교폭력 및 일탈행동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했다.

성주교육지원청은 매달 첫째주 금요일을 ‘청바지(청소년의 바른 지도)의 날’로 정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교외 생활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배인호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캠페인 활동은 ‘청소년의 바른 지도’라는 학교폭력예방 및 생활지도 특색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졸업 이후 졸업생들을 포함한 학생들의 일탈행위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 활동에 전념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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