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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정치·행정

성주] 2019년 계약원가심사 운영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선정

조진향 기자 입력 2020.02.13 12:40 수정 2020.02.13 12:40

지난해 계약원가심사로 4억2천700만원 예산절감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19년 계약원가심사 운영평가’에서 성주군이 2018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돼 기관포상과 개인포창을 받는 쾌거를 거뒀다.

경상북도는 계약원가심사제도 운영에 대한 평가를 통해 상호 경쟁에 의한 심사능력 향상 및 심사업무의 전문성 강화로 재정절감 및 효율화를 기하기 위해 경상북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2019년 계약원가심사 운영평가를 실시했다.

그 결과 성주군은 표준품셈 및 정부기준 적용확인, 물품구입시 적정가격산정 확인으로 2019년 1월에서 12월까지 1년간 55건, 153억9천400만원의 사업비에 대한 계약원가심사를 통해 4억2천7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이병환 군수는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 ‘예산절감’과 ‘2019년 계약원가심사 운영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까지 노력해온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철저히 예산 낭비요인을 사전에 차단해서 투명하고 효율적인 예산집행을 통한 청렴행정 구현에 일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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