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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가천면, 도로결빙 예방 제설작업 총력

조진향 기자 입력 2020.02.17 20:19 수정 2020.02.17 20:23

↑↑ 사진:가천면

가천면은 17일 강설에 의한 도로결빙을 예방하기위해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날 제설작업에 소형제설차와 트랙터, 백호 등 장비를 투입해 법전리 남티재·모래재 등 고갯길과 신계리·용사리의 상습결빙구간을 위주로 염화칼슘과 모래를 살포하는 등 신속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김명순 가천면장은 현장에서 제설작업반의 작업과 장비투입을 진두지휘해 신속한 제설작업을 펼쳤다.

김 가천면장은 “강설시 빙판길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내집 앞 눈치우기 등 주민들의 적극적 참여와 잔설에 대한 철저한 순찰과 조치로 추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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