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인물·인터뷰

정희용 예비후보, ‘국민 앞에 하나’ 미래통합당 출범식 참석

조진향 기자 입력 2020.02.17 21:03 수정 2020.02.19 14:06





정희용 예비후보는 1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출범식에 참석해 “국민 앞에 하나된 모습으로 지역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저의 모든 것을 던지겠다”고 다짐했다.

정희용 예비후보는 “통합과 혁신을 통한 정치변화는 시대적 요구로 국민의 명령은 지지를 충분히 받을 수 있는 당의 변화를 통해 총선승리와 정권교체를 이뤄내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미래통합당의 출범으로 성공적인 ‘통합’의 물꼬가 터졌으며, 이제 국민들에게 혁신을 보여드려야 할 차례”라며 “변화할 수단을 갖지않는 국가는 보존을 위한 수단도 없다는 말처럼, 우리 정치도 인적쇄신을 통한 세대교체를 이뤄낼 때 새로운 기회를 얻고, 국민적 지지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정희용 예비후보는 “변화의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청년후보인 제가 미래통합당 변화의 선봉에서 정치개혁과 지역발전을 이루고, 당의 새로운 모습을 국민께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정 예비후보는 76년생, 40대 젊은 보수로 왜관초, 왜관중, 김천고, 경북대를 졸업한 후, 나경원·송언석 국회의원 보좌관, 이철우 경북도지사 경제특별보좌관 출신으로 지역에 등록한 예비후보 중 유일한 청년이다.


저작권자 뉴스별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