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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정치·행정

성주] 취약계층 대상 방역마스크 긴급 보급

조진향 기자 입력 2020.02.21 14:08 수정 2020.02.21 14:51

↑↑ 사진:성주군

성주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감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예산 1억3천208만원을 투입해 2천585명에게 마스크를 지급할 예정이며, 지난 20일 긴급으로 1만5천매를 우선 보급했다.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사회복지시설 거주자 등에게 성주군은 2018년부터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미세먼지 마스크 보급사업을 실시해왔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해 3월 중순까지 읍면과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순차적으로 보급, 감염 취약계층 보호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마스크 보급 사업을 통해 미세먼지뿐 아니라 코로나19를 모두 대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감염예방을 위해 외출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미세먼지 및 코로나 19 예방수칙을 꼭 지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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