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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벽진면, 코로나19 감염예방 종합 추진대책 수립

조진향 기자 입력 2020.02.21 14:14 수정 2020.02.21 14:14

↑↑ 사진:벽진면

벽진면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매일 직원회의를 열어 대응현황을 점검하고, 경로당 28개소와 저소득층 159명 등 면민들에게 마스크 1천500여개를 배부했다.

특히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종합 추진대책을 수립해 담당부서별 책임제를 시행, 관내 관공서 및 요식업체, 병의원, 경로당,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을 집중적으로 방역 소독하는 등 철저히 관리점검하고 있다.

박성삼 벽진면장은 “코로나19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복지회관, 문화센터, 경로당 등 다중이용시설을 임시 사용중지 했으니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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