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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주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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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은 21일 장애인시설 및 단체 등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상황과 이용시설 등을 중점 점검했다.
대구·경북지역의 확진자가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장애인들은 코로나19 대처방법이나 관련 정보 등에 더 취약할 수밖에 없어 불안감이 커지고 있어 대처방법과 안전수칙 등을 안내하고 정보의 부재나 취약가구 장애인들이 코로나19 대응에 소외되지 않도록 각 장애인단체와 협업해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또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65명의 장애인일자리 참여자에게 2월 24일부터 일자리참여 중지를 통보하고, 각 단체 및 이용시설에 대해서는 긴급 상황의 방문자를 제외하고는 시설이용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특히 이용시설 및 생활시설에서는 매일 소독을 실시하고 수시로 출입구, 문손잡이, 책상 등에 위생을 철저히 하고,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방명록을 작성하는 등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당부했다.
김종천 가족지원과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활동을 철저히 함은 물론 취약계층이 코로나19 대응에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